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오곡밥을 준비하다 보면, 어떤 곡물을 얼마나 넣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너무 찰지거나 반대로 너무 거칠어서 실패했던 경험이 한두 번쯤은 있으실 텐데요. 오늘은 3월의 시작을 건강하게 열어줄'절대 실패 없는 오곡밥 황금 배합 비율'과 함께,전기밥솥으로도 갓 지은 가마솥 밥맛을 내는 비결을 정리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월의 시작과 함께 찾아온 정월 대보름, 올해는 우리 가족 건강을 위해 직접 오곡밥을 지어보려 계획 중이신가요? 오곡밥은 다섯 가지 곡식이 들어가 영양은 만점이지만, 곡물마다 딱딱한 정도와 익는 시간이 달라 황금 비율을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자칫하면 밥이 너무 질어지거나 팥만 따로 노는 사태가 벌어지곤 하죠. 지금부터 요리 초보도 '밥 잘 짓는다'는 소리 듣..